대림 제1주간 수요일

2007. 11. 10. 오후 1:42:41

글자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어
내 영혼에 생기를 돋우어 주시고 바른길로
나를 끌어 주시니 당신의 이름 때문이어라.
제가 비록 어둠의 골짜기를 간다 하여도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으리니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시편 23,1-4)

주님은 마음에 메마를 때, 물이 되어 주시고,
주님은 몸이 아플 때 약이 되어 주시고,
주님은 배고플 때 밥이 되어 주시고,
주님은 외로울 때, 벗이 옵니다.

"주님 주님에 저의 삶(생애)에 향기이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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