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월요일

2007. 11. 10. 오후 2:07:28

글자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살아 계신 주님”
“당신께서 쫓아 보내셨던
모든 나라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살아 계신 주님”(예레 23,7-8)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마태 1,20-21)

너희의 하느님이 누구냐고 물으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이라고 대답합니다.

"주님, 저에게 당신을 알려주시고,
지금의 이 순간까지 손잡고 이끌어주신 주님의 정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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