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 언덕은 모두 낮아져라.
굽은 데는 곧아지고 거친 길은 평탄하게 되어라.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루카 3,4-6)
우리네 삶의 현장에는
골짜기와 산과 언덕이 있고,
굽은 곳과 거친 길이 있게 마련이다.
골짜기에 주님의 현존을!
산과 언덕에 주님의 현존을!
굽은 데에 주님의 현존을!
거친 길에 주님의 현존을!
"주님, 저의 생각과 열정이
주님의 현존에 미치지 못함을 깨달아 알게 하소서."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 언덕은 모두 낮아져라.
굽은 데는 곧아지고 거친 길은 평탄하게 되어라.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루카 3,4-6)
우리네 삶의 현장에는
골짜기와 산과 언덕이 있고,
굽은 곳과 거친 길이 있게 마련이다.
골짜기에 주님의 현존을!
산과 언덕에 주님의 현존을!
굽은 데에 주님의 현존을!
거친 길에 주님의 현존을!
"주님, 저의 생각과 열정이
주님의 현존에 미치지 못함을 깨달아 알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