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월요일

2007. 11. 10. 오후 2:00:45

글자
뜨겁게 타오르던 땅은 늪이 되고, 바싹 마른 땅은 샘터가 되며,
승냥이들이 살던 곳에는 풀 대신 갈대와 왕골이 자라리라.
그곳에 큰길이 생겨 ‘거룩한 길’이라 불리리니,
부정한 자는 그곳을 지나지 못하리라.
그분께서 그들을 위해 앞장서 가시니, 바보들도 길을 잃지 않으리라.(이사 35,7-8)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5,20)

"주님, 성령께서 저를 변모시켜 주시고, 인도하시는 사랑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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