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07. 11. 10. 오후 2:03:10

글자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 11,28-30)

주님의 뜻을 자기의 뜻으로 삼는 자는 모든 것이 자기의 뜻대로 된다.

우리는 성령의 인도에 따라 잘 살아가지만,
소음(악의 음성)도 우리를 따라 다닙니다.

이 소음은 우리의 삶을 무겁고 힘들게 합니다.
보수나 댓가에 신경쓰게하고,
소외감이나 좌절감을 일으키고,
외로움과 원망하는 마음이 들게 합니다.

"그러나 주님, 주님께서 제가 저를 사랑하는 것보다
저를 더 사랑하신다는 것을 떠올리면
온통 주님의 사랑으로 다시 가득해집니다."
"아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