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목요일

2007. 11. 10. 오후 2:10:35

글자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루카 1,44)

주님께서 오래 전에 말씀을 내 안에 심으셨습니다.
오랫동안 내 안에서 싹이나고, 자라났습니다.

지금은 그 말씀의 열매가 제 안에서 느껴집니다.
그 열매는 주님의 사랑과 주님을 향한 열정으로 진동하고 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시작하신 일에
놀라움과 놀라운 마음으로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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