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님께서 아기로 세상에 나타나셨습니다.
동방박사들은 별을 보고, 헤로데의 도움으로 하느님을 만납니다.
우리는 성령과 선조들의 피를 통해서 주님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통해서 삶을 책임있게 사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과 함께하지 못하도록 하는 유혹도 받고 있습니다.
그 유혹 중에 우리를 혼란케하는 것중에 하나는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단죄하는 모습입니다.
애타고 애절한 마음이 사랑하는 사람을 단죄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그 사람의 얼굴에 현존하는 주님을 못봅니다.
"주님, 저의 생각이나 선망(羨望)하는 마음이
주님을 떠나고 있음을 의식하도록 일깨워 주소서."
동방박사들은 별을 보고, 헤로데의 도움으로 하느님을 만납니다.
우리는 성령과 선조들의 피를 통해서 주님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통해서 삶을 책임있게 사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과 함께하지 못하도록 하는 유혹도 받고 있습니다.
그 유혹 중에 우리를 혼란케하는 것중에 하나는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단죄하는 모습입니다.
애타고 애절한 마음이 사랑하는 사람을 단죄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그 사람의 얼굴에 현존하는 주님을 못봅니다.
"주님, 저의 생각이나 선망(羨望)하는 마음이
주님을 떠나고 있음을 의식하도록 일깨워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