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전 수요일

2007. 11. 10. 오후 3:18:21

글자
"하느님께서 의로우신 분이심을 깨달으면,
의로운 일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1요한 2,29)

우리 모두는 아는 것을 알고, 아는 것을 행합니다.

그래서 저는 요즈음엔 두 문장을 자주 외웁니다.(알까하고)

'있는 것은 모두 아름답다.'
'내 주변에 일어나는 것은 주님의 신비다.'

"주님, 주님의 신비를 선별하지 않고 모두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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