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07. 11. 10. 오후 3:17:02

글자

저를 만나러 오시는 분들에게 세배를 올립니다.
올해 아침에 떠오르는 마음은
올해는 주님의 말씀의 밭-주님의 은총의 그릇을 크게 하고 싶은 마음과,
악-유혹자와 다퉈서 몰골이 되지 않고 싶은 마음을 주셨습니다.

형제 여러분,
때가 차자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시어 여인에게서 태어나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 되는 자격을 얻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진정 여러분이 자녀이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 영께서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갈라 4,4-7)

"주님, 올 한해는 주님의 자녀(나)를 잘 키우는 어머니기 될 수 있는 은총을 청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