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팔일축제 내 제6일

2007. 11. 10. 오후 3:15:44

글자
여러분의 죄는 그분의 이름으로 용서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처음부터 계시는 분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악한 자를 이겼습니다.
여러분은 아버지를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처음부터 계시는 분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강하고 하느님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머물러 있어 여러분은 그 악한 자를 이겼습니다."(1요한 2,12-14 참조)

우리는 참으로 행복합니다.
주님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주님, 저의 '기억의 창고' 안에 주님 말고, 다른 것을 담아두지 않게 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제안에서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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