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세례 축일

2007. 11. 10. 오후 3:21:52

글자
온 백성이 세례를 받은 뒤에
예수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리며 성령께서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분 위에 내리시고,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루카 3,21-22)

우리의 생활과 같은 생활을 하시는 예수님을 만나면서

"주님, 저의 일상 중에 사람이든 일이든 어떤 것도
의미 없거나 하찮은 것으로 여기지 않고 소중하게 다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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