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수요일

2007. 11. 10. 오후 3:23:41

글자
자녀들이 피와 살을 나누었듯이,
예수님께서도 그들과 함께 피와 살을 나누어 가지셨습니다.
그것은 죽음의 권능을 쥐고 있는 자
곧 악마를 당신의 죽음으로 파멸시키시고,
죽음의 공포 때문에 한평생 종살이에 얽매여
있는 이들을 풀어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히브 2,14-15)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신호(느낌)은
사랑받고 있는 느낌, 인정받고 있는 느낌, 소속감입니다.

악마는 이 신호를 이용해
사랑과 인정받지 못하는 두려움과 버려지는 두려움을 줍니다.

"주님, 행복과 두려움에 대한 음성을 구별하는 은총을 청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