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화요일

2007. 11. 10. 오후 3:37:31

글자

 
"제 어린 딸이 죽게 되었습니다."(마르 5,23)

기도할 때 어떤 말씀을 드리는지 돌이켜 생각해봅니다.
때로는 못 마당한 생각만 하다가
때로는 이런 모든일은 다 내 잘못이니까?
때로는 주님과 눈도 마주치지 않고, 자리에서 일어나고,
때로는 귀찮은 듯이 주님께 나아가고....

"주님, 제가 주님께 친밀하게 다가가는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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