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토요일

2007. 11. 10. 오후 3:39:57

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마르 6,31)

몸이 과로를 하면 쉬어야 하고, 안 쉬면 탈이 나듯이
정신도 마음도 피곤하면 쉬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외딴 곳은, 성체 앞, 주님의 현존 입니다.
매일 얼마나 쉬면 될까요? 자기 나이에 분(分)(예: 45세는 45분)

"주님, 주님안에서 쉬는 법을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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