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하였다. “큰일났구나. 나는 이제 망했다.
나는 입술이 더러운 사람이다.
입술이 더러운 백성 가운데 살면서 임금이신 만군의 주님을 내 눈으로 뵙다니!”(이사 6,5)
맨 마지막으로는 칠삭둥이 같은 나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1코린 15,8)
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하였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루카 5,8)
주님의 말씀이 들려 올 때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주님, 제가 저의 말로 말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이 들리게하는 기도와 용기를 갖게하소서."
나는 입술이 더러운 사람이다.
입술이 더러운 백성 가운데 살면서 임금이신 만군의 주님을 내 눈으로 뵙다니!”(이사 6,5)
맨 마지막으로는 칠삭둥이 같은 나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1코린 15,8)
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하였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루카 5,8)
주님의 말씀이 들려 올 때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주님, 제가 저의 말로 말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이 들리게하는 기도와 용기를 갖게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