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봉헌 축일

2007. 11. 10. 오후 3:39:14

글자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주님의 율법에 “태를 열고 나온 사내아이는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고 기록된 대로 한 것이다.
그들은 또한 주님의 율법에서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바치라고 명령한 대로 제물을 바쳤다.(루카 2,22-24)

예(禮)는 삶의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 입니다.
禮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게 해줍니다.
禮는 나를 경건하게 합니다.
禮는 우리에게 현존하는 주님을 알게 해줍니다.

"주님, 제가 禮를 잊어 상스럽게 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은총을 향유하는 禮를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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