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월요일

2007. 11. 10. 오후 3:45:43

글자
"카인과 그의 제물은 굽어보지 않으셨다.
그래서 카인은 몹시 화를 내며 얼굴을 떨어뜨렸다."(창세 4,5)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마르 8,11)

우리가 방심하면, '얼굴을 덜어뜨릴 일', 옳고 그름을 '논쟁'할 일,
궁시렁 거릴 일, 짜증나는 일, 못마땅한 일 등 등

"주님, 제가 어른을 못 알아보는 버릇 없는 아이처럼 행동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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