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수요일

2007. 11. 10. 오후 3:42:38

글자

"주 하느님께서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창세 2,7)


"또 이어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마르 7,20)


나의 선의의 말이나 행동이 갈등과 분쟁을 만들 때,
왜 그렇까?

"주님, 주님의 숨결이 없는 저의 선의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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