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서는 그 눈먼 이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시고 그에게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다."
(마르 8,23)
주님께서 나를 데리고 사셨습니다. 뭔가 보게해주고, 알게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뭘보고있는지, 잘 모를 때, 주님께 감사의 제물을 드리지 아니한 때...
"주님, 주님이 베풀어 주시는 것과 주님의 원하시는 것을 알아차리고 기뻐하게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