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금요일

2007. 11. 10. 오후 3:50:44

글자
"절개 없고 죄 많은 이 세대에서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마르 8,38)

내가 주님의 말씀 중에서 못 마땅해 한 것을 생각해 봅니다.
주님이 하신 일 중에서 못 마땅해 한 것은?

더욱 하느님 아버지의 하신 일 중에서 못 마땅해 한 것을 생각하면?

"주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께
못 마땅해 한 것을 생각하면 부끄럽습니다.
철부지가 철 좀 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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