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1. 10. 오후 3:53:05

글자

'설'에는 새로운 몸과 마음을 준비하기 위해 머리도 깎고, 목욕고 하고, 새옷을 입고,
조상들과 어른들에게 제사와 세배를 드렸습니다.


하느님은 우리의 어른들을 통해서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 생명은 나에게 주어져 있는데,
그 생명은 '빛'이고, '희망'이고, '사랑'이며, '기쁨'이며, '평화'의 불꽃입니다.

"주님, 저와 저의 주위에 충만한 '불꽃'과 '빛'으로 주님을 찬미드리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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