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화요일

2007. 11. 10. 오후 3:54:24

글자
"너에게 닥친 것은 무엇이나 받아들이고,
처지가 바뀌어 비천해지더라도 참고 견뎌라.
금은 불로 단련되고,
주님께 맞갖은 이들은 비천의 도가니에서 단련된다.
질병과 가난 속에서도 그분을 신뢰하여라."(집회 2,4-5)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주님의 손길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곳에는 주님의 은총이 있습니다.

"주님, 저의 생각이나 마음을 믿지 않고,
주님의 섭리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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