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월요일

2007. 11. 10. 오후 3:53:50

글자
"모든 지혜는 주님에게서 오고, 영원히 주님과 함께 있다."(집회 1,1)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그러한 것은 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마르 9,29)

지혜에 이르는 길은 여러가지 중에 하나는
자기가 아는 것을 자기 안에서 펼쳐 보이는 것(Display)입니다.

마치 햇볓에 옷을 말리듯, 방에 바람이 자나가게 하듯...

"주님, 주님 앞에 앉아 있는 시간에 전의 모든 것을 주님 앞에 펼쳐보일 수 있는 지혜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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