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토요일

2007. 11. 10. 오후 3:51:18

글자

"형제 여러분,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히브 11,1)

믿음은 내가 사랑 받고 있다는 확신, 소속감을 갖게 합니다.
믿음은 내가 사랑에 헌신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와 기쁨을 줍니다.

그러나
믿음은 주어야 받습니다.

"주님, 제가 믿음을 제 마음대로 갖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서 주시는 믿음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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