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7개의 글
- 128유병일07.11.1064-
예수 부활 대축일
하느님 아버지, 오늘 외아드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영원한 생명의 문을 열어 주셨으니, 부활 대축제를 지내는 저희가 성령의 힘으로 부활하신 주님의
#128유병일07.11.10조회 64 - 127유병일07.11.1052-
성 토요일
그날은 유다인들의 준비일이었고 또 무덤이 가까이 있었으므로, 그들은 예수님을 그곳에 모셨다. (요한 19,42) 예수님은 역사에 오셨다가 이제
#127유병일07.11.10조회 52 - 126유병일07.11.1052-
주님 수난 성금요일
그의 모습이 사람 같지 않게 망가지고, 그의 자태가 인간 같지 않게 망가져, 많은 이들이 그를 보고 질겁하였다. (이사 52,14) 그에게는 우
#126유병일07.11.10조회 52 - 125유병일07.11.1052-
주님 만찬 성목요일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26) 내가 너희에게 한
#125유병일07.11.10조회 52 - 124유병일07.11.1050-
성주간 수요일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나는 매질하는 자들에게 내 등을, 수염을 잡아 뜯는 자들에
#124유병일07.11.10조회 50 - 123유병일07.11.1052-
성주간 화요일
나는 말하였다. 나는 쓸데없이 고생만 하였다. 허무하고 허망한 것에 내 힘을 다 써 버렸다. 그러나 내 권리는 나의 주님께 있고, 내 보상은 나
#123유병일07.11.10조회 52 - 122유병일07.11.1053-
성주간 월요일
그는 외치지도 않고 목소리를 높이지도 않으며, 그 소리가 거리에서 들리게 하지도 않으리라. 그는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
#122유병일07.11.10조회 53 - 121유병일07.11.1054-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오늘은 루카 복음 사가의 수난기를 듣습니다. 오늘 등장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생각하고,
#121유병일07.11.10조회 54 - 120유병일07.11.1052-
사순 제5주간 토요일
'나의 성전이 그들 한가운데에 영원히 있게 되면, 그제야 민족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에제 37,28) 하느님은 우리 안에 당신이
#120유병일07.11.10조회 52 - 119유병일07.11.1053-
사순 제5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에 내가 이르건대 너희는 신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으냐? (요한 10,34) 우리 모두는 하느님
#119유병일07.11.10조회 53 - 118유병일07.11.1054-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나는 나와 너 사이에, 그리고 네 뒤에 오는 후손들 사이에 대대로 내 계약을 영원한 계약으로 세워,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에게 하느님이 되어
#118유병일07.11.10조회 54 - 117유병일07.11.1053-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 종이다. (요한 8,34) '죄' 예수님과 유
#117유병일07.11.10조회 53 - 116유병일07.11.1052-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 21,8)
#116유병일07.11.10조회 52 - 115유병일07.11.1052-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주님께서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도다. 보소서, 하느님! 저는 아버지의 뜻을 이루러 왔나이다.(히브 10,5-7) 주님께서 '말씀'으로
#115유병일07.11.10조회 52 - 114유병일07.11.1053-
사순 제5주일
내가 선택한 나의 백성에게 물을 마시게 하려고 광야에는 샘을 내고, 사막에는 강을 내기 때문이다.(이사 43,20) 우리네 삶에는 광야나 사막이
#114유병일07.11.10조회 53 - 113유병일07.11.1054-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이렇게 군중 가운데에서 예수님 때문에 논란이 일어났다. (요한 7,43) 이 논란은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형제 안에 계신 주님을 알
#113유병일07.11.10조회 54 - 112유병일07.11.1054-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예루살렘 주민들 가운데 몇 사람이 말하였다. 그들이 죽이려고 하는 이가 저 사람 아닙니까? (요한 7,25) 우리는 미움도 받고, 미움도 가지고
#112유병일07.11.10조회 54 - 111유병일07.11.1053-
사순 제4주간 목요일
그리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나를 위하여 증언해 주셨다. 너희는 그분의 목소리를 들은 적이 한 번도 없고 그분의 모습을 본 적도 없다.(요한
#111유병일07.11.10조회 53 - 110유병일07.11.1055-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지금도 내 아버지께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고 있습니다. (요한 5,17)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것을 알아차려 봅니다. 나무들이 자라는 것을 바
#110유병일07.11.10조회 55 - 109유병일07.11.1053-
사순 제4주간 화요일
그 뒤에 예수님께서 그 사람을 성전에서 만나시자 그에게 이르셨다. 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더 나쁜 일이 너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109유병일07.11.10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