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토요일

2007. 11. 10. 오후 5:14:05

글자
'나의 성전이 그들 한가운데에 영원히 있게 되면,
그제야 민족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에제 37,28)

하느님은 우리 안에 당신이 계시는 성전을 마련하셨습니다.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요한 11,52)

예수님은 우리 한 가운데 주님의 성전을 마련하십니다.

"주님, 주님께서 십자가의 길을 통하여
당신의 성전을 마련하시는 그 지혜를 깨닫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