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토요일

2007. 11. 10. 오후 5:09:27

글자
"이렇게 군중 가운데에서 예수님 때문에 논란이 일어났다."(요한 7,43)

이 논란은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형제 안에 계신 주님을 알아보는 문제 입니다.

세상의 논리나 우리의 시각으로는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합니다.
"주님 저의 하느님, 제가 주님께 피신하나이다."(시편 7,2 화답송)

"주님, 제가 주님의 영을 통하여 주님의 현존을 즐기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