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두 아들을 다 잃은 아버지의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한 아들은 자기의 욕심대로 아버지를 떠났고,
다른 한 아들은 자신의 정당성 때문에 아버지를 떠났습니다.(루카 15,1-32 참조)
그리고 두 아들도 불목하게 된 장면입니다.
이런 모습은 우리의 가정에도 있습니다.
"주님,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떠나지 않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한 아들은 자기의 욕심대로 아버지를 떠났고,
다른 한 아들은 자신의 정당성 때문에 아버지를 떠났습니다.(루카 15,1-32 참조)
그리고 두 아들도 불목하게 된 장면입니다.
이런 모습은 우리의 가정에도 있습니다.
"주님,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떠나지 않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