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토요일

2007. 11. 10. 오후 4:59:39

글자
오늘은 두 아들을 다 잃은 아버지의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한 아들은 자기의 욕심대로 아버지를 떠났고,
다른 한 아들은 자신의 정당성 때문에 아버지를 떠났습니다.(루카 15,1-32 참조)

그리고 두 아들도 불목하게 된 장면입니다.

이런 모습은 우리의 가정에도 있습니다.

"주님,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떠나지 않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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