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일

2007. 11. 10. 오후 4:55:47

글자
“나는 주님이다. 이 땅을 너에게 주어 차지하게 하려고,
너를 칼데아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이다.”(창세 15,7)

우리는 누구엔가 도움을 받으며 산다.
그 뒤엔 하느님이 계신다.
살면서 나를 도우시는 하느님을 확인하게 된다.

역경을 당할 때에도, 그 것이 필요했던 여정임을 알게 된다.
주님께서도 십자가의 길을 가신다.

"주님, 제가 가는 길이 바로 주님께서 안배하시는 길임을 앚지 않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