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토요일

2007. 11. 10. 오후 4:53:41

글자

오늘 주 너희 하느님께서 이 규정과 법규들을 실천하라고 너희에게 명령하신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것들을 명심하여 실천해야 한다.(신명 26,16)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마태 5,44)

하느님의 법칙에는 삶과 죽음이 다른게 아니기에,
마음에 드는 사람, 안 드는 사람도 다 하느님의 사람입니다.

우리가 사는 길은 이 하느님의 법칙을 명심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위하여 주님께 기도하는 지혜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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