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루카 6,36)
자비심이 있는 사람은?
이웃을 판단하거나, 단죄하거나, 통제하지 않고 주님께 맡길 줄 알고,
주님을 알아차리고 따라야 합니다.
"주님, 제가 제 마음대로 일을 통제하기 보다는,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알아차리고 기쁘게 따르게 하소서."
자비심이 있는 사람은?
이웃을 판단하거나, 단죄하거나, 통제하지 않고 주님께 맡길 줄 알고,
주님을 알아차리고 따라야 합니다.
"주님, 제가 제 마음대로 일을 통제하기 보다는,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알아차리고 기쁘게 따르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