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18)
나 자신을 그릇에 비유해 봅니다.
그 그릇 속에 무엇이 담겨져 있느냐에 따라 그릇에 이름이 붙여집니다.
간장그릇, 밥그릇, 쓰레기 통, 등
"주님, 어떤 세파에서도 주님을 모시는 그릇이 되게 하소서."
나 자신을 그릇에 비유해 봅니다.
그 그릇 속에 무엇이 담겨져 있느냐에 따라 그릇에 이름이 붙여집니다.
간장그릇, 밥그릇, 쓰레기 통, 등
"주님, 어떤 세파에서도 주님을 모시는 그릇이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