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화요일

2007. 11. 10. 오후 4:57:10

글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 1,18)

나 자신을 그릇에 비유해 봅니다.
그 그릇 속에 무엇이 담겨져 있느냐에 따라 그릇에 이름이 붙여집니다.
간장그릇, 밥그릇, 쓰레기 통, 등


"주님, 어떤 세파에서도 주님을 모시는 그릇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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