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2007. 11. 10. 오후 4:43:47

글자

 
"네가 네 가운데에서 멍에와 삿대질과 나쁜 말을 치워 버린다면,
굶주린 이에게 네 양식을 내어 주고,
고생하는 이의 넋을 흡족하게 해 준다면,
네 빛이 어둠 속에서 솟아오르고, 암흑이 너에게는 대낮처럼 되리라."
(이사 58,9-1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루카 5,31-32)

주님께서 오셔서 무엇을 하셨나?

"주님, 제 안에 주님의 현존이 충만할 때에, 저의 다리에 힘이 들고,
귀가 열리고, 주님의 영광이 보이는 것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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