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수요일

2007. 11. 10. 오후 4:57:42

글자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우리의 '주님'은 세상을 만드시고 돌보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도 돌보시는 분이십니다.
당신의 모든 것을 다해서

"주님, 저도 주님처럼 모든 피조물을 돌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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