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월요일

2007. 11. 10. 오후 5:02:17

글자
주님의 빛과 진실을 보내소서. 그들이 저를 인도하게 하소서.
그들이 저를 주님의 거룩한 산으로, 주님의 거처로 데려가게 하소서.(시편 43,3 화답송)

오늘은 사랩다 마을의 과부와 시리아사람 나아만의 이야기를 주셨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과 주님께서만 하실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판단하고 원하는 것은 분열을 일으키지만,
하느님만이 하시는 일은 우리를 살립니다.

"주님, 저의 욕심과 주님이 뜻을 알아차리는 은총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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