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07. 11. 10. 오후 5:02:54

글자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마태 18,35)

용서 못하는 마음.
주님을 향하는 마음.
마음이 가는 곳에 나의 혼(魂)도 따라갑니다.

우리의 마음은 주님의 제단으로 향해야 합니다.(다니 3,34-43)

그 제단은 성당에도 있고,
내 방에도 있고,
내 몸 안에도 있습니다.

"주님, 언제 어떤 경우에도 주님의 제단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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