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수요일

2007. 11. 10. 오후 5:03:30

글자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신명 4,1)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마태 5,17)

우리네 삶안에 주님의 법이 있습니다.
우리네 체험을 통해서 주님은 당신의 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주님, 스쳐 지나는 새를 통해서도 말씀하시는 주님,
주님의 법을 알아차리는 은총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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