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금요일

2007. 11. 10. 오후 5:04:42

글자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마르 12,34)

하느님 나라에서 멀리 있지는 않지만,
하느님 나라에 있지도 않습니다.

'행동 없는 믿음?'
'믿음 없는 행동?'

"주님, 저의 모든 말과 행동이 주님의 현존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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