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일

2007. 11. 10. 오후 5:10:04

글자
내가 선택한 나의 백성에게 물을 마시게 하려고 광야에는 샘을 내고,
사막에는 강을 내기 때문이다.(이사 43,20)

우리네 삶에는 광야나 사막이 있게 마련이다.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이 여자가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요한 8,4)
주님께서 '갈등'을 만나습니다.

이런 갈등 안에 생명의 물이 있습니다.

"주님, 갈등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안에 있는 주님의 뜻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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