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수요일

2007. 11. 10. 오후 5:07:47

글자
 
 
"지금도 내 아버지께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고 있습니다."
(요한 5,17)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것을 알아차려 봅니다.
나무들이 자라는 것을 바라볼 때,
뱃속에 아기가 자라는 것을 볼 때,
하늘에 새들이 살아가는 것을 볼 때,
들꽃이 예쁜 것을 볼 때,

"주님, 지금도 제 안에서 저의 생명을 돌보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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