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금요일

2007. 11. 10. 오후 5:08:54

글자
예루살렘 주민들 가운데 몇 사람이 말하였다.
"그들이 죽이려고 하는 이가 저 사람 아닙니까?"(요한 7,25)

우리는 미움도 받고, 미움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 해가 가기 전에 없어져 주었으면 좋은 사람?"하면 떠오르는 사람?

이렇게 우리의 마음은 부서졌습니다.
이제 주님께로 가야합니다.

"주님께서는 마음이 부서진 이들에게 가까이 계시도다."(시편 34,19 화답송)

"주님, 이 부서진 마음을 가지고 주님께 나아갈 용기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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