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07. 11. 10. 오후 5:14:43

글자
오늘은 루카 복음 사가의 수난기를 듣습니다.

오늘 등장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생각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판단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말(행동)하였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예수님(신성)은 죽어 갔습니다.

"주님, 저를 존재하도록 하시는 주님께 禮를 잃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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