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금요일

2007. 11. 10. 오후 5:13:25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에 ‘내가 이르건대 너희는 신이다.’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으냐?"
(요한 10,34)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어루러져 사랑을 이룹니다.
어우러질 수 있는 것은 하느님으로부터 유래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향기를 기지고 있습니다.
이 향기는 관상을 통하여 알아볼 수 있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닮아가는 것을 기뻐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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