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화요일

2007. 11. 10. 오후 5:15:55

글자
 
 
나는 말하였다.
“나는 쓸데없이 고생만 하였다.
허무하고 허망한 것에 내 힘을 다 써 버렸다.
그러나 내 권리는 나의 주님께 있고, 내 보상은 나의 하느님께 있다.”
(이사 49,4)

오늘 요한 복음은 우리에게 유다의 배반과 베드로의 배반을 이야기해줍니다.

주님으로부터 유래하지 않은 생각과 결심은 헛 고생입니다.

"주님, 아직 철이 안들어 주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는 제가 주님의 자비를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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