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만찬 성목요일

2007. 11. 10. 오후 5:17:17

글자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26)

"내가 너희에게 한 것처럼 너희도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요한 13,15)

주님께서 우리에게 당신의 몸과 피를 남겨주셨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주님을 먹고 만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주님 안에서 자라나고 있습니다.

"주님, 주님으로 힘을 얻고, 주님의 사랑을 아는 마음의 지혜를 주셔서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