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7개의 글
- 229유병일07.11.1059-
연중 제15주일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루카
#229유병일07.11.10조회 59 - 228유병일07.11.1057-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참새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마태 10,29) 삼라 만상은 모두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우리 눈에
#228유병일07.11.10조회 57 - 227유병일07.11.1060-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마태 10,16) 하느님 나라는 밭에 뭍힌 보물과 같습니다. 먼저 보물이 있
#227유병일07.11.10조회 60 - 226유병일07.11.1057-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 (마태 10,9) 우리의 하느님은 세상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우리의 하느님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
#226유병일07.11.10조회 57 - 225유병일07.11.1058-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마태 10,7) 하늘 나라는 우리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는 어둠도 있습니다. 주님,
#225유병일07.11.10조회 58 - 224유병일07.11.1060-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 9,36) 나의 삶을 함께하
#224유병일07.11.10조회 60 - 223유병일07.11.1061-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이 얼마나 두려운 곳인가! 이곳은 다름 아닌 하느님의 집이다. 여기가 바로 하늘의 문이로구나. (창세 28,17) 하느님의 현존은 '지금 이순간
#223유병일07.11.10조회 61 - 222유병일07.11.1060-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주님, 제 목숨을 주님 손에 맡기나이다. (화답송 후렴) 김대건 신부님이 가신 길은 주님의 길(파스카)이었습니다. 김대건 신부님은 우리에게 신앙
#222유병일07.11.10조회 60 - 221유병일07.11.1061-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그래야 둘 다 보존된다. (마태 9,17) 우리의 하느님은 창조주 아버지 하느님이십니다. 주님의 현존은 바
#221유병일07.11.10조회 61 - 220유병일07.11.1070-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마태 9,13) 희생 제물과 자비! 자비는 주님의 현존입니다. 주님, 저의 몸도 주님의 현존으로
#220유병일07.11.10조회 70 - 219유병일07.11.1068-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마태 10,20) 김대건 신부님의 축일을 맞이하여, 나의 신앙을 돌아
#219유병일07.11.10조회 68 - 218유병일07.11.1059-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하느님의 아드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저희를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마태 8,29) 우리는 때때
#218유병일07.11.10조회 59 - 217유병일07.11.1060-
성 토마스 사도 축일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
#217유병일07.11.10조회 60 - 216유병일07.11.1064-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오늘 주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는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마라. (복음 환호송: 시편 95,7-8) 하느님은 우리의 '존재-자아'이십니
#216유병일07.11.10조회 64 - 215유병일07.11.1061-
연중 제13주일(교황주일)
나를 따라라. (루카 9,59)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습니다. 주님, 이 은혜를 알아보는 혜안을 청하며, '쟁기
#215유병일07.11.10조회 61 - 214유병일07.11.1058-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백인대장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네가 믿은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시간에 종이 나았다. (마태 8,13) 성삼의 하느님은 내
#214유병일07.11.10조회 58 - 213유병일07.11.1060-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213유병일07.11.10조회 60 - 212유병일07.11.1060-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212유병일07.11.10조회 60 - 211유병일07.11.1058-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좋은 나무는 모두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마태 7,17) 하느님의 말씀은 씨앗이고, 우리는 밭입니다. 우리는 등경
#211유병일07.11.10조회 58 - 210유병일07.11.1058-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마태 7,13) 아브라함은 주님을 향하
#210유병일07.11.10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