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7개의 글
- 309유병일07.11.1075-
연중 제26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나를 따라라. 하고 이르셨다. (루카 9,59) 주님을 따르려니 급한 일이 떠오른다. 하고 싶은 것도 있고, 아쉬운 것도 있고...
#309유병일07.11.10조회 75 - 308유병일07.11.1060-
수호천사 기념일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마태 18,10) 우리를 짜증나게 하는 것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짜
#308유병일07.11.10조회 60 - 307유병일07.11.1061-
선교의 수호자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대축일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마태 18,1)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307유병일07.11.10조회 61 - 306유병일07.11.1060-
연중 제26주일
그 가난한 이가 죽자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 곁으로 데려갔다. (루카 16,22) 살다보면 부유하게 느껴질 때도 있고, 궁핍과 고통만 느껴질 때
#306유병일07.11.10조회 60 - 305유병일07.11.1059-
성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축일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요한 1,51) 악령, 망념(妄念)에서 보호하시는
#305유병일07.11.10조회 59 - 304유병일07.11.1063-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자, 베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루카 9,20) 예수님의
#304유병일07.11.10조회 63 - 303유병일07.11.1060-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루카
#303유병일07.11.10조회 60 - 302유병일07.11.1062-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마라. (루카 9,3) 우리의 하느님은 말씀(다바르
#302유병일07.11.10조회 62 - 301유병일07.11.1064-
한가위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루카 12,15) 우리의 생명은
#301유병일07.11.10조회 64 - 300유병일07.11.1065-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
#300유병일07.11.10조회 65 - 299유병일07.11.1065-
연중 제25주일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고, 아주 작은 일에 불의한 사람은 큰일에도 불의하다. (루카 16,10) 성실할 수도 있고, 불의
#299유병일07.11.10조회 65 - 298유병일07.11.1063-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에게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비유로만 말하였으니. (루카 8,10) '신비'로
#298유병일07.11.10조회 63 - 297유병일07.11.1062-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마태 9,9) 주님께서는 우리 눈에 한없이 부족한 사람을 제자로 부르십니다. 한 없이 부
#297유병일07.11.10조회 62 - 296유병일07.11.1063-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23)
#296유병일07.11.10조회 63 - 295유병일07.11.1061-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295유병일07.11.10조회 61 - 294유병일07.11.1059-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그러자 죽은 이가 일어나 앉아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그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 (루카 7,15) 주님께서 과부의 외아들을
#294유병일07.11.10조회 59 - 293유병일07.11.1063-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마침 어떤 백인대장의 노예가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그는 주인에게 소중한 사람이었다. (루카 7,2) 백인대장은 예수님께 자기의 소중한 사람의
#293유병일07.11.10조회 63 - 292유병일07.11.1060-
연중 제24주일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루카 15,6) '잃었던 내 양' 내가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할 때 잃어버린 양이 됩
#292유병일07.11.10조회 60 - 291유병일07.11.1063-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 (요한 19,25) 우리의 삶 가운데에는
#291유병일07.11.10조회 63 - 290유병일07.11.1059-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3,15) 세상살이에서는 죽는 것같은 느낌이 들 때가 많이 있
#290유병일07.11.10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