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마라."
(루카 9,3)
우리의 하느님은 말씀(다바르)이신 하느님이십니다.
말씀이 계신 곳에선 모든 것이 생겨납니다.
'보시기에 좋은 것'입니다.
"주님, 주님의 것은 아름답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마라."
(루카 9,3)
우리의 하느님은 말씀(다바르)이신 하느님이십니다.
말씀이 계신 곳에선 모든 것이 생겨납니다.
'보시기에 좋은 것'입니다.
"주님, 주님의 것은 아름답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