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07. 11. 10. 오후 9:28:25

글자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마태 9,9)

주님께서는 우리 눈에 한없이 부족한 사람을 제자로 부르십니다.
한 없이 부족한 사람을 온 세상에 빛이 되게 하십니다.

주님의 소명을 받을 때에 한 없이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봅니다.

"주님, 진흙에 숨결을 불어 넣으시어 생명을 만드시는 주님,
제 자신이 주님의 숨결로 이루어지는 생명의 잔치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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