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루카 6,7)
때로 우리의 마음은 바로 (이웃)예수를 고발하고 싶어합니다.
고발할 구실을 찾는 마음은 '골'(6,11)이 나 있는 마음입니다.
"주님, 제 안에 온유한 마음을 일으키시어,
주님의 남은 십자가의 길을 채우는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그분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루카 6,7)
때로 우리의 마음은 바로 (이웃)예수를 고발하고 싶어합니다.
고발할 구실을 찾는 마음은 '골'(6,11)이 나 있는 마음입니다.
"주님, 제 안에 온유한 마음을 일으키시어,
주님의 남은 십자가의 길을 채우는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