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월요일

2007. 11. 10. 오후 9:24:20

글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루카 6,7)

때로 우리의 마음은 바로 (이웃)예수를 고발하고 싶어합니다.
고발할 구실을  찾는 마음은 '골'(6,11)이 나 있는 마음입니다.

"주님, 제 안에 온유한 마음을 일으키시어,
주님의 남은 십자가의 길을 채우는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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